

#현대 #킬러수 #재벌공 #강공 #강수 #죽어마땅한것들 #계자
* 강일현(공) : 29살, 190센티 가까이 되는 키에 다부진 골격과 서구형 체형.
배우안한게 아까울 외모와 연기력을 가지고 있다.
해운그룹 3남 1녀중 둘째아들로 진짜 미친놈(^^;;;)이다.
* 이자경(수) : 24살, 살인청부업자 세계에서 손에 꼽을 실력을 갖고 있다.
유독 눈가가 붉어 강일현이 미쳐있다.
강일현을 죽이러 한국에 왔다.
[리디북스]
태국에서 일을 마치고 새로운 일로 강일현(공)을 죽이고, 금고에 있는 USB를 갖고 와 달라는 의뢰를 받고 한국으로 온 이자경(수).
이자경(수)은 섬을 사서 여우같은 아내와 토끼같은 자식과 함께 사는것이 꿈이다.
그래서 거금을 거절하지 않고 바로 일을 받아 들였다.
해운그룹 3남중 둘째로 미친놈이라 불리는 강일현(공).
웬만한 조폭들은 명함도 못내밀고 깨갱할 정도다.
해운그룹 회장 강한은 조직 폭력을 이끌다가 국회의원 딸과 결혼해서 큰아들을 낳고, 조폭을 그만두고 회사를 차렸다.
두번째 부인으로 아버지의 빛에 팔려온 16살의 여학생(^^;;;)과 결혼하여 강일현(공)과 강유정 둘을 낳았는데, 둘을 낳고 미쳐서 자살했다.
세번째 부인으로 저축은행 딸과 결혼해서 세째아들 강석주를 낳고 같이 사는 중이다.
이 가족 중에 의뢰인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자경(수).
회장 강한의 홍콩에 있는 친한 친구 아들로 둔갑해서 강일현(공)의 집으로 들어간다.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스물 한살을 연기해야 하는데, 강일현(공)은 첫만남부터 자꾸 이상한 추파(???)를 던진다.
허허벌판인 곳에 집을 지어놓고 집안 구석구석 다 CCTV가 돌아가고 있다.
금고에서 USB를 꺼내와야 하는데, 도대체 이 집 어디에 금고가 있는지... 강일현은 사람 열받게 하는데 이미 도가 터있고ㅠ 의뢰받은 날에 딱 맞춰 죽여야 하는데 벌써 죽여버리고 싶다ㅠ
막내아들 강석주와 어울리다가 어릴때 자신을 학대한 부모를 마약을 훔쳤다고 죽이고 자신까지 죽이려한 사람과 같은 문신을 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10살 때까지 부모에게 마약 심부름을 하며 매일 얻어맞고 먹지도 못하며 온갖 학대를 다 당하다가 마약을 훔쳤다는 이유로 부모가 죽고, 이자경(수)도 죽을 위기에 처했을때 동네 중국집 주인 왕씨가 구해줬다.
알고보니 왕씨는 살인청부업자였고, 왕씨의 아들 둘과 함께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지금까지 살인청부로 살아오고 있었던 것이다.
같은 도깨비 문신을 한 사람들이 같은 조직 인것인지 강일현(공)의 눈을 피해 조사를 하며, 자신과 같은 처지의 어린 아이들이 마약 운반을 하며 학대당하는 것을 보고 구해준다.
이자경은 자신의 부모를 죽이고 자신을 죽이려한 놈을 찾아 죽이고, 그 아들도 죽이고, 남아있는 아들 하나는 강일현이 선물이라고 목을 따서 준다ㅠ
어우~~~수가 총과 칼을 무지하게 잘쓰고, 싸움도 잘해서 나쁜놈들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죽이는데.... 와우~~~~진짜 섹쉬하고 멋지다는 말밖엔~~~^^♡
강일현(공)의 또다른 집에서 금고를 찾고 USB도 바뀌치기 했는데....홍콩에 출장갔던 강일현은 자신을 죽이러 의뢰를 받고 왔다는 사실을 알고 이자경에게 거래를 청한다.
자신의 아버지 강한이 자신을 죽이라고 의뢰했으니, 그 의뢰대로 취임식날 자신한테 총을 쏘라고, 심장이 아닌 다른곳을 쏘라고, 대신 2배를 주겠다고...
이자경은 3배를 달라고 하고, 거래를 받아들인다.
강일현은 3배를 줬으니 다른것도 달라고 하면서 이자경과 섹스를 하고... 여자를 안다가 자신이 안기는 처지가 되자 자존심도 상하지만 강일현이 주는 쾌락이 싫지는 않은 이자경.
왕씨 형제들과 계획을 짜고 움직이는데...
취임식날 강일현이 방탄조끼를 입은 상태에서 심장아래와 두 다리를 쏘는 이자경.
회장 강한과 강일현 둘 다 일이 끝난 후 이자경을 죽이려고 한 사실을 알고 두다리를 쏘고 왕씨 형제들과 다른 나라로 도망갔다.
병원에 누워있으면서 자신도 이자경을 죽이려고 했으면서, 이자경에게 뒤통수 맞은게 화가나 잡으면 찢어죽이려고 했는데....막상 1년 뒤 러시아에 있던 이자경을 찾아 한국으로 오게 해서 얼굴을 보니 죽일 수가 없다.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이자경을 집에 가두고, 섹스를 해보니 죽이지 않고 갖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게된다.
하지만, 이자경은 이미 자신을 죽이려했던 강일현을 믿지 않고, 1년동안 계약해서 자신과 일하자는 강일현의 일을 받아들이는 척 하면서 첫번째 의뢰를 해결하고 왕씨형제들과 무인도로 도망간다.
3일만에 무인도로 헬기타고 찾아간 강일현은 총과 수류탄을 쏘며 위협해서 데려오면서 박제로 만들어 버리려고 하고ㅜ
박제로 만드려니 아까워서 대신 이자경의 모형을 만든다. 다시는 도망갈 생각을 하지 못하게ㅜ 경고의 의미로.....
먼저 배신했었기에 이자경이 자신을 믿지 않는다는것을 알면서도 자기 딴에는 자상하게 다정하게 대해준다면서 하는 행동들이 어찌나 상식밖인지ㅠ
자신을 믿으라고 , 아니면 자신이 갖고 있는 돈을 믿으라고 하면서 이자경을 설득하는 강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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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무서워하고 두려워 하지만 자신의 자리를 넘보려는 것을 용납못하는 아버지는 기어코 아들 강일현을 죽이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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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당신 이제 부모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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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강일현도 간만에 보는 미친놈이고,
(미친놈이긴 한데 이자경을 때리거나 학대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둘이 치고박고 싸우면 아주 난리가 난다.)
이자경도 간만에 보는 제대로 된 능력있는 살인 청부업자여서 아주 펑펑~터지고 해결하는게 속시원하다.
무심하게 총쏘고 사람죽이는 이자경한테 섹쉬하다고 뽕~반하는 강일현이다.
중간중간 작가님 특유의 유머가 녹아있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순식간에 읽었다~^^
만약 웹툰으로 나온다면 다이나믹하고 정신없을 듯 하다...공과 수가 다 싸우는 능력들이 워낙 출중해서~~~^^;;;
표지와 싱크로율이 워낙 좋아 개인적으로 아주 많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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